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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OpenClaw |
'모두를 위한 OpenClaw' 강의를 선택한 이유
지난 7월, 노마드 코더(Nomad Coders)에 새로운 강의가 올라왔습니다.
강의 이름은 '모두를 위한 OpenClaw'입니다.
올해 초 맥미니 열풍이 불며 모두가 OpenClaw를 설치하고 있을 때도 저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는 Cloudflare 위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내용이라 그런지,
확- 관심이 생겼습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
- Cloudflare Workers: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엣지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서버리스 플랫폼
- Durable Objects: 상태(state)를 유지할 수 있는 Cloudflare의 서버리스 객체
- 다양한 입출력을 다루는 Agents: Chat, e-mail, voice, browser, RAG, MCP
- Sub-agents 구성: 여러 계층으로 하위 에이전트를 나누어 설계하는 방법
- Agent 기반 Workflow: 에이전트를 조합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방법
- Think framework 활용 방법
커리큘럼을 보고 나니, 정말 다양한 걸 배우고 바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4주간의 Claw 🦞 빌더 클럽
지난 Maker Club, AI Engineer Club을 거치며 느낀 것이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실습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나의 프로덕트, 나의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훨씬 의미 있는 경험이라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그 경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얼리버드로 강의를 구매했고, '4주간의 Claw 빌더 클럽'에도 참여했습니다.
4주간의 Claw 빌더 클럽 일정과 과제
빌더 클럽은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9월 20일) 기준으로,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4주간 여러 과제가 있었는데, 그중 부스트업 과제만 골라 하나씩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1주차: 흥미롭게 살펴본 AI 자동화 사례 찾기 / 다른 멤버와 1:1 커피챗
- 2주차: 내가 매주 반복하는 일을 찾아 자동화 계획 세우기
- 3주차: 내가 만든 에이전트 상호 테스트하기
- 4주차: 최종 과제 기획 및 디자인하기
다음 글 예고
위 여정을 하나하나 글로 풀어 보려고 합니다.
② AI 자동화 사례 탐색과 1:1 커피챗 (예정)
③ 매주 반복하는 일, 자동화 계획 세우기 (예정)
④ 내가 만든 에이전트, 서로 테스트해 보기 (예정)
⑤ 최종 과제 기획과 디자인 (예정)
다음 글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