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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 기록을 정리하는 AI Agent 'Content Pilot' |
LangGraph. 그리고 LangGraph
이번 6주차에도 LangGraph를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LangGraph를 활용한 고급 패턴들을 배웠고,
만들고 있던 졸업 과제 'Content pilot'에 Streamlit UI와 고급 패턴을 적용해보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LangGraph를 활용해서 만든 Content pilot
제 졸업과제에 대한 간단한 소개는 아래의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 LangGraph로 만든 졸업 과제 | Content Pilot AI Agent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
짧게 요약하면,
학습한 내용을 입력하면 Agent가 다양한 채널에 맞는 컨텐츠로 가공해주는 도구입니다.
아직은 기능이 미비해서,
블로그 포스팅과 인스타그램 컨텐츠 정도만 가공할 수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이미지는,
Streamlit UI를 적용한 Content pilot의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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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Pilot' 동작 스크린샷 |
좌측 영역에 있는 메뉴를 통해 원하는 타겟을 설정합니다.
사용자는 아래 세 가지 옵션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블로그 포스팅만 제작
- SNS 컨텐츠만 제작
- 둘 다 제작
그리고 문장의 톤을 설정합니다.
- Technical
- Casual
- Professional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메인 영역 하단의 input에 학습 기록을 작성하면
이제 AI Agent의 시간입니다.
오탈자를 찾고, 검색을 하고, 문장을 재배치합니다.
이후 수정/편집된 결과물을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아직 완성도는 미비하지만,
저에겐 의미있는 AI Agent를 완성했습니다.
AI 엔지니어 클럽, 그 이후
잠시 2025년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저는 작년에 노마드코더에서 Maker club 2기를 수료했습니다.
그 결과로 1인 개발자 / 개인사업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크게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진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AI 엔지니어 클럽을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목표는,
사업 아이템을 최소 3개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6주의 시간동안 세가지 아이템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템으로서 가능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두번째 목표는,
각 아이템을 의미있는 수준까지 제작하는 것 입니다.
아직은 미완성인 Content pilot을 시작으로,
남은 두가지 아이템도 의미있게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틈틈히 작업기도 블로그에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 강의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있나요?
LangGraph를 더 잘 다루기 위한 패턴들을 배웠습니다.
어떤 한 포인트가 기억에 강하게 박히거나 한 것은 없지만,
배워야 할 것이 아직 많다는 생각을 했던 한 주였습니다.
AI Agent를 다룬다고 말하기엔, 저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계속 AI와 AI Agent를 학습하며,
이번 기회에 얻은 무기를 잘 갈고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 핵심 3줄 요약
한 주간의 학습을 돌아보며 3줄로 요약하자면,
- LangGraph 더 깊게 파기.
- AI Agent를 내 무기로 만들어가기.
- AI Engineer club 졸업 과제 배포하기.
🚩 탐사 현황
아쉽게도, 이렇게 탐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작년 maker club 2기 때도 그랬지만,
종료 시점엔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없이 완주하고 싶었습니다만...
실패해서 아쉽고,
개인적인 일과 업무로 인해 더 깊게 파고들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고,
졸업과제의 미진한 완성도 때문에 아쉽고,
그 밖의 다양한 이유로 인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어떻게든 완주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함께 들었습니다.
이번 탐사는 이렇게 종료되지만,
AI Agent에 대해 계속 학습하며 제 나름대로의 정리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6주간,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