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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 Roadshow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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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 2026 Agenda |
Unity Roadshow
Unity Roadshow는 Unity의 최신 기술과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저는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된 Unity Roadshow 2026에 참가하여
Track 1 세션을 중심으로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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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를 더 깊게 알기 위해 모인 사람들 |
행사 정보
- 장소 :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 주요 주제 : Unity 6 업데이트 내용, Render Graph, Garbage Collector, Platform Toolkit, Unity Object 원론, Profile 툴 및 Project Auditor의 소개
- 트랙 구성 : Track 1 / Track 2 / Hands-on Training
늦지않게 도착했지만,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저는 스태프가 추가로 마련해 준 의자에 앉아서 첫 세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Unity 6 업데이트에 대한 인상
Unity는 메이저 업데이트마다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Unity 6에서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
6.0부터 6.3까지의 변화를 하나씩 짚어주셔서 변화 흐름을 조금 더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Unity 2022.3과 6.3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에디터 사용 경험 자체는 6.3에서 확실히 개선되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무작정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보다는
기존 프로젝트와의 호환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nder Graph 정리
Render Graph는 Unity 6.0부터 URP에 추가된 새로운 렌더링 시스템입니다.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렌더링을 자동으로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Unity를 오래 사용하긴 했지만,
URP 보다는 built-in render pipeline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이전 버전의 Render pass도 Unity 6의 Render Graph도 많이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Unity 6.4부터는 Render Graph가 필수 옵션이 된다고 하니,
추후 공식 자료를 통해 추가 학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Unity Garbage Collector
Unity의 Garbage Collector는 메모리 관리를 담당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GC의 동작 방식은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게임 개발에서는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개념이라고 느꼈습니다.
발표하셨던 레트로 님께서 Garbage Collector를 설명하시기 전에,
OS 메모리 구조, 물리 메모리와 가상 메모리 등 다양한 설명을 덧붙여 주셨습니다.
세션을 들으면서 제가 OS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어렵게 느껴졌고, 이 또한 추가 학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참가 후기
짧은 시간이었지만 Unity의 최신 기술과 방향성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Render Graph와 메모리 관리와 같은 주제는
개발자로서 더 깊이 학습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추후 관련 내용을 학습하며, 조금 더 깊이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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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 1 참여 인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