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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결과물, 내 회사 홈페이지. |
개인사업자는 수익 파이프라인이 필요합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한 뒤로
정부 지원 사업, SaaS 개발, 템플릿 제작, 블로그 수익화까지
여러 방향을 동시에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무엇 하나 빛을 보지 못하는 초반에는
당장의 현금 흐름이 너무나도 필요했습니다.
다행히 지인들의 외주 개발 요청이 있었고,
그 덕분에 숨을 돌리며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랜딩페이지 / 홈페이지 / 자사몰, 무엇을 만들어야 할까요?
외주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클라이언트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기에 가장 적합한 무기가 무엇인지,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세 가지 항목에 대해 짧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랜딩페이지 : 특정 상품/서비스를 소개하고 전환을 만드는 페이지
- 홈페이지 : 회사/개인의 전체 정보를 담는 웹사이트
- 자사몰 : 회사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
각 항목마다 목적도, 개발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니즈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선택한 기술 스택 React + Supabase
현재 저는 아래의 스택으로 웹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React-router 7 : SPA 기반 라우팅 관리
- Supabase : 인증, DB, 백엔드 기능 통합 제공
- PostgreSQL : Supabase 기반 데이터베이스
그동안 저에게 웹 개발은 제 3의 무기였습니다.
제 주력 아이템은 앱 개발과 Unity를 활용한 S/W 개발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웹 개발 또한 계속 관리해야 했던 무기였습니다.
웹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영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는 이 기술 스택들을 활용해서
제 영역을 계속 만들어가려 합니다.
외주 개발을 하면서 배운 것
기술보다 더 크게 느낀 것은 소통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비개발자인 클라이언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 이 홈페이지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는지
- 사용자가 어디에서 편해져야 하는지
이런 질문들을 계속 던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실제 페이지로 완성될 때
개발 이상의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진행했던 프로젝트
앞으로의 방향
정부 지원사업을 계속 두드려 보며,
SaaS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션 템플릿 작업, 블로그 수익화도 지속적으로 도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과 함께
- 랜딩페이지 제작
- 홈페이지 개발
- 자사몰 구축
이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외주 프로젝트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마무리
아직 많이 부족하기에,
계속 공부와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누군가에게 이 과정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와 함께 작업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외주 개발 또는 협업이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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